이미지 크기 조정

파일

이미지를 하나 또는 여러 개 선택하세요. 비율·너비·출력 형식을 설정합니다. 단일 파일일 때만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.

파일을 여기에 놓거나

허용 형식: JPG, JPEG, JFIF, PNG, WEBP, GIF, BMP, TIFF, TIF, SVG, HEIC, HEIF, AVIF

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,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
도구 상세 안내

초정밀 보간 리샘플링 기술을 활용해 이미지의 물리 크기를 조절합니다. 비율 스케일러(10%~100%, 5% 스텝) 조작이나 정밀 수동 픽셀 크기 조정을 지원하며, 모든 리사이징 연산은 로컬 GPU/CPU 캔버스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행됩니다.

100% 로컬 보안 연산 작동 중

이 도구는 WebAssembly 및 로컬 브라우저 캔버스를 통해 기기 내부에서 작동합니다. 업로드되는 파일은 어떠한 외부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아 절대적으로 안전합니다.

사용 방법

1

크기를 조정할 이미지를 선택합니다.

2

비율 슬라이더를 밀어 직관적으로 축소하거나, 원하는 정확한 가로/세로 픽셀(px) 숫자를 입력합니다.

3

비율 고정 옵션을 활성화하여 형태 찌그러짐을 방지한 뒤, 원하는 포맷을 골라 저장합니다.

이럴 때 사용하세요

웹사이트 로딩 속도 최적화

고화질 카메라로 촬영되어 10MB가 훌쩍 넘는 원본 이미지를 블로그, 쇼핑몰에 바로 올리면 트래픽이 폭증합니다. 가로 800~1200px 수준으로 적절히 축소하여 페이지 속도를 대폭 개선합니다.

정부/교육 포털 업로드 규격 준수

공공기관 원서 접수, 여권 사진 등록 등 엄격한 픽셀 수치와 파일 용량 상한선(예: 500KB 이하) 규정이 있을 때 단 몇 초 만에 스펙을 정확히 맞춥니다.

UI 디자인 에셋 다단계 규격화

기획서나 모바일 화면 레이아웃 규격에 딱 맞는 사이즈로 스크린샷 및 시각 요소들을 일괄 리사이징하여 에셋 폴더에 정리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해상도 픽셀이 줄어들면 이에 비례하여 이미지 파일 용량도 획기적으로 가벼워집니다. 추가로 무손실/유손실 인코딩을 적절히 혼합해 용량을 극대화합니다.

아니요, 투명 알파 채널을 완벽하게 계승하여 리사이즈 연산을 하므로, PNG나 WebP 아웃풋 선택 시 배경 투명도가 완벽하게 유지됩니다.